2008년 02월 12일
すもう。。。

스모 경기가 열리는 両国경기장 앞...
저기 꼭대기에서 직접 사람이 북을 치고 있었다...
저기 꼭대기에서 직접 사람이 북을 치고 있었다...

경기장 벽의 그림...
스모가 펼쳐지는 경기장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준다...
스모가 펼쳐지는 경기장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해준다...

저기 가운데가 모래로 만든 경기장...
가까운 자리는 방석에 앉아서 보게 되어있는 좌석...
오늘은
토나먼트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붐빌듯...
가까운 자리는 방석에 앉아서 보게 되어있는 좌석...
오늘은
토나먼트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붐빌듯...

천정을 보게되면 그동안의 우승자들의
초상화가 붙어있는데
저 초상화의 주인공은 몽골 출신의 朝青龍。。。
보이는 곳만 세어봤는데 朝青龍가 제일 우승을 많이 한 듯...
작년에 다리를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고
훈련을 땡땡이쳤다가 발각되어서
제명이니 문제가 많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기가 많을까 했는데
확실히, 잘하더라...
초상화가 붙어있는데
저 초상화의 주인공은 몽골 출신의 朝青龍。。。
보이는 곳만 세어봤는데 朝青龍가 제일 우승을 많이 한 듯...
작년에 다리를 다쳤다고 거짓말을 하고
훈련을 땡땡이쳤다가 발각되어서
제명이니 문제가 많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기가 많을까 했는데
확실히, 잘하더라...

잘 보면 꼬맹이들이 보이고
꼬맹이랑 스모 선수가 경기하는게 보인다...
두번의 경기가 나누어서 하는데
첫번째의 경기가 끝나고
두번째 경기 시작 전에
관중을 위한 재미를 주기 위한 이벤트...

내 자리는 너무 멀어서 줌을 땡겨도 자세하게 찍히지 않았다... ㅜㅠ
저 사진은 저번 경기의 우승자인 몽골 출신의 白鵬가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서 행하는 의식...
사실 난 白鵬가 우승하길 바랬지만
어이없게 1차전에서 지고 말았다...
저 사진은 저번 경기의 우승자인 몽골 출신의 白鵬가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서 행하는 의식...
사실 난 白鵬가 우승하길 바랬지만
어이없게 1차전에서 지고 말았다...

시합 전에 오늘 경기하는 선수들이 전부 나와서 소개되는 시간...

왼쪽에 있는 선수가 朝青龍...
몸집은 그리 크지 않지만 단단한게
자기 보다도 훨씬 큰 선수도 들어 올려서 눌러 이겼다...
다른 선수들은 대부분 힘으로 밀어서 장외로 밀어내서 이겼는데
朝青龍만큼은 들어올리고 넘어뜨리고...
정말 잘하더라...
白鵬랑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구...
몸집은 그리 크지 않지만 단단한게
자기 보다도 훨씬 큰 선수도 들어 올려서 눌러 이겼다...
다른 선수들은 대부분 힘으로 밀어서 장외로 밀어내서 이겼는데
朝青龍만큼은 들어올리고 넘어뜨리고...
정말 잘하더라...
白鵬랑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구...

우승자가 결정되고 상을 받는 순간...
역시 朝青龍가 우승자로 결정되었다...
역시 朝青龍가 우승자로 결정되었다...
스모를 보면서 안타까웠던건
우리나라의 씨름이
저런 식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받지 못하는 부분이었다...
우리나라 씨름은 기술들이 많아서 훨씬 더 역동적이고 재밌을텐데...
하도 매스컴에서 스모에 대해서 많이 떠들어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바람에
스모의 '스'자도 몰랐던 나도 스모 선수들의 얼굴은 몇명 쯤은 알고 있었다...
그만큼 일본은 전통이나 스포츠에 대해서는 매우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이 부분이 참 부럽다...
이 날 경기장에도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찾아왔었는지...
우리 씨름도 저 보다 더한 재미와 흥미진지함을 대중과 함께 할 수 있을텐데...
생각해 보니 요즘 천하장사 대회...
TV에서 중계하고 있던가...
우리나라의 씨름이
저런 식으로 대중들에게 인기를 받지 못하는 부분이었다...
우리나라 씨름은 기술들이 많아서 훨씬 더 역동적이고 재밌을텐데...
하도 매스컴에서 스모에 대해서 많이 떠들어대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바람에
스모의 '스'자도 몰랐던 나도 스모 선수들의 얼굴은 몇명 쯤은 알고 있었다...
그만큼 일본은 전통이나 스포츠에 대해서는 매우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이 부분이 참 부럽다...
이 날 경기장에도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찾아왔었는지...
우리 씨름도 저 보다 더한 재미와 흥미진지함을 대중과 함께 할 수 있을텐데...
생각해 보니 요즘 천하장사 대회...
TV에서 중계하고 있던가...
# by | 2008/02/12 01:01 | 일본속 들쑤시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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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以前ここに行きましたよ、確か、アントニオ猪木vsハルク・ホーガンだったかな(笑)、、、
いやいや、それよりも韓国出身の力士がいますよね。「春日王」とゆう名前でSEOUL出身だと思いますが、確か彼のHP(ハングルで書いてある)があると思います。ご覧になってみては。
비단 씨름뿐만 아니라
요새 울나라 모든부분에 대해서 완전 개판입니다
아시다시피 숭례문 불난것도 그렇고
그러거나 말거나...
내할일만 열심히 하면서 살렵니다
이나라에 대해서 미련 다 버렸고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기회있으면 이민가고 다신 오고싶지 않습니다
- 위의 말과 같이 언론이, 분위기가 몰아주기가 되다보니
-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되고, 재미를 알게 되는 것.
- 이렇듯 고유의 것에는 '몰아주기'를 해도 된다.
- 일본의 이런 몰아주기'가 부럽다.
- 마치 보수파의원의 말도 안돼는 망언이 때론 자국을 위해 필요한 것처럼..
#2 근데 팅커벨님의 말에 딴지하나.
- 프랑스인 친구 뱅상의 말에 의하면,
- 한국,일본 둘다 가본 넌 어디서 일하고 싶냐?
- 뱅상: 일본 근데 사는 건 한국에서 살고 싶어.
- 지요: 먼소리냐 그게?
- 뱅상: 중국,일본,한국을 다녀봤지만 한국이 가장 살기 좋은 것같아.
- 뱅상: 사람들이 가장 좋은 것 같아.
- 지요: 오늘 저녁 사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