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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ろいろ。。。










진로의 경월...


집에서 영화를 섭렵하려고 마음 먹은 어느 토요일날


돈키호테에서 경월과 우롱차를 사가지고 집에서...











소주에 약한난,

우롱차에...











신주꾸에 있는 야끼토리 거리...


지나가다가 한번쯤 가보고 싶었었는데


막상 가보니 실망한 곳...












맛도 없었고


불친절한 중국인 아르바이트 생 때문에 더더욱...













내가 좋아하는 牛楽園...


정말이지 오래간만에 가서 환호성을 질렀던...


정말 맛있다... 여기 고기는...










저게 삼겹살...

우리나라 삼겹살이랑 틀리게 동그라미...









육회...


계란을 톡 터뜨려주세요...










우에노의 노래방...


경치가 잘 보여 시원했던곳...


2시간동안이나 노래가 아닌 소리를 질렀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근 2개월...


먹어줘야해... 많이...


하루! 고기구워!

핸드폰만 보지말고!!!










숯불에 지글지글...


싸고 맛있는 安安...












요즘은 ...


위가 아파 하나도 즐겁지가 않다...





























by EYES | 2008/03/25 21:19 | 일본속 들쑤시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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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03/25 23:04
건강이 최고예요 'ㅅ'/
Commented by naos77 at 2008/03/26 00:36
色々とあるみたいですが、こんな時にお役に立てないで悲しいです。ストレスは体から出してください。。。倒れちゃうよね。。。私、倒れた事あるんで、、、、
良かったらまたeyesさんとお会いしたいですね。お元気でいてください!
Commented by 팅커벨 at 2008/03/31 03:50
간만에 업 하셨네요 ㅎ
이제 제법 날도 풀렸고 꽃도 드문드문 피었습니다
냠냠 고기가 맛나보이네요
요새 술도 고기도 못먹어서 괴롭습니다
공부한답시고 금욕생활을 하고 있거든요 ㅠ
집에 와서도 후딱 아무렇게나 밥 먹고 바로 공부시작
해마다 봄에 공부를 하게된지 올해 벌써 5년째 인데
올해 역시 저에게 따스한 봄은 없네요 ㅠ
Commented by 팅커벨 at 2008/08/11 12:28
무슨일 있으신건가염?
할얘기도 좀 있고 해서리
소식좀 알려주삼 ㅠ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8/12/24 13:21
축 성탄(-,-)
Commented by 팅커벨 at 2009/01/08 17:30
새해도 되었는데 이제 그만 잠수 그만타삼~~ ㅠㅠ 할얘기도 있고 ㅠ
Commented by EYES at 2009/01/12 03:34
팅커벨님...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전 지금 일본입니다

연락처를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Commented at 2009/01/13 1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1/24 16:32
즐거운 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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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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